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 절두산 성지 옆에 위치한 곳, 하느님과 함께 하는 피정이나, 보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한 교육 장소인 마리스타 교육관이 개관하지도 어느덧 30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편리하고 안락한 시설로 최고의 만족도를 추구하자'라는 비전과 함께 도전하고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인지하고 부족한 점을 메우고, 단점을 보완해야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보다 더 노력하여 최적의 교육공간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영원한 구원을 선포하는 거룩한 불멸을 말씀을 전하는(마르코 16:22)" 교육장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육관장 수사

  © Marist Educaiton Center, Korea-Japan Sector, East Asia Province, Marist Brothers